정보
비행기 좌석, 고르기 전에 볼 것
창가·복도·비상구 열의 장단을 짧게 정리한 여행 메모.
장거리·단거리 모두, 좌석만으로도 피로도가 꽤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완벽한 자리는 기종마다 다르니, 고르기 전에 기준만 잡아 두면 됩니다.
창가 / 복도 / 가운데
| 좌석 | 좋은 점 | 아쉬운 점 |
|---|---|---|
| 창가 | 경치, 벽에 기대기 | 일어나려면 옆자리를 지나야 함 |
| 복도 | 화장실·일어나기 편함 | 카트·사람 통행에 방해받기 쉬움 |
| 가운데 | (거의 없음) | 양쪽 제약 |
비상구 열
- 다리 공간이 넓은 경우가 많음
- 비상 시 안내를 따를 수 있어야 하고, 짐·연령 제한이 있을 수 있음
- 팔걸이가 고정되어 불편한 자리도 있음
짧게 고르는 기준
- 자고 싶다 → 창가
- 자주 일어난다 → 복도
- 장거리·키가 크다 → 비상구·앞쪽(유료인 경우 많음)을 먼저 확인
항공사·기종마다 다르니, 예매 후 좌석 맵을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.